블로그스팟(Blogger) 설정에는 '맞춤 로봇 헤더 태그 사용 설정'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검색 노출을 높이려면 홈페이지에는 all, 아카이브에는 noindex, 글에는 다시 all을 체크해야 한다는 설정법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Blogger라면 맞춤 로봇 헤더 태그를 굳이 켜지 않고 기본값을 사용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기능은 SEO 점수를 올려주는 설정이 아니라 특정 유형의 페이지를 검색에서 제외하거나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방식을 별도로 제한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먼저 결론

일반적인 Blogger 운영 → 맞춤 로봇 헤더 태그 기본값 유지
홈페이지·정상 게시물 → all을 굳이 체크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제한 없음
특정 페이지를 검색에서 제외 → noindex 검토
페이지 전체의 링크를 따라가지 않게 함 → nofollow
noindex와 nofollow → 역할이 다르므로 무조건 함께 설정하지 않기
noodp → 현재 Google에서는 효과 없음


맞춤 로봇 헤더 태그는 무엇을 설정하는 기능일까?

Blogger 관리자에서 다음 경로로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 → 크롤러 및 색인 생성 → 맞춤 로봇 헤더 태그 사용 설정

기능을 켜면 일반적으로 다음 세 가지 페이지 유형을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태그
  • 보관처리 및 검색 페이지 태그
  • 글 및 페이지 태그

Blogger 공식 도움말도 특정 글이나 페이지를 검색에서 숨기려는 경우 이 기능을 켜고 필요한 유형에 noindex를 지정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기능이 모든 Blogger가 반드시 설정해야 하는 SEO 필수 항목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본값으로 두면 게시물이 검색되지 않는 것은 아닐까?

그렇지 않습니다.

Google에서 별도의 robots 제한이 없다면 기본적으로 페이지를 색인하고 페이지 안의 링크도 발견할 수 있는 상태로 처리합니다.

즉 정상적인 게시물을 Google에 노출하기 위해 반드시 all을 직접 체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Google 공식 문서에서도 all은 색인과 검색결과 제공에 제한이 없다는 의미이며, 기본값이기 때문에 명시적으로 사용해도 추가 효과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all은 정확히 어떤 뜻일까?

all은 검색엔진이 해당 페이지를 색인하고 검색결과에 표시하는 데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름 때문에 “all을 켜야 Googlebot에게 모든 권한을 준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all = 특별한 제한 없음 = Google 기본 동작

따라서 맞춤 헤더 태그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과 검색 노출 측면에서 all을 명시하는 것은 Google에서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noindex를 체크하면 어떻게 될까?

noindex는 이번 설정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태그입니다.

Google이 이 지시를 정상적으로 확인하면 해당 페이지를 Google 검색결과에 표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검색에 노출해야 할 개별 Blogger 게시물이나 홈페이지에 실수로 noindex를 적용하면 Search Console에서 색인 제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의

글 및 페이지 태그 → noindex

위와 같이 설정하면 정상적으로 검색에 노출해야 할 Blogger 글까지 검색결과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특정 글 하나만 noindex할 수도 있을까?

가능합니다.

블로그 전체 글에 공통 설정을 적용할 필요 없이 특정 글이나 페이지 하나만 검색에서 제외해야 한다면 Blogger 글 편집기의 맞춤 로봇 태그에서 noindex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을 통해 유입시킬 필요가 없는 특수한 안내 페이지 등을 의도적으로 제외할 때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조회수가 적거나 검색순위가 낮다는 이유로 noindex를 적용하는 것은 색인 문제의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nofollow는 noindex와 무엇이 다를까?

이 두 태그를 세트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역할은 완전히 다릅니다.

태그 역할
noindex 해당 페이지를 Google 검색결과에 표시하지 않음
nofollow 해당 페이지에 포함된 링크를 따라가지 않도록 지시
none noindex + nofollow와 같은 의미

따라서 “검색에 안 나오게 하려면 noindex와 nofollow를 같이 체크해야 한다”는 설명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검색결과에서 제외하는 목적이라면 핵심 태그는 noindex입니다.


아카이브·검색 페이지에 noindex, nofollow를 같이 넣어야 할까?

인터넷의 Blogger SEO 설정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조합입니다.

아카이브 및 검색 페이지
→ noindex + nofollow

하지만 두 태그를 항상 세트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카이브나 검색 결과 페이지를 Google 검색결과에서 제외하려는 목적이라면 noindex만으로 그 목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에는 정상적인 개별 게시물로 이동하는 내부링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습니다.

nofollow까지 페이지 전체에 적용하면 Google에 그 페이지의 모든 링크를 따라가지 말라는 별도의 지시를 추가하는 셈입니다.

따라서 아카이브 페이지를 noindex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nofollow까지 반드시 추가해야 한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카이브 페이지는 반드시 noindex해야 할까?

이것도 Blogger 전체에 적용되는 필수 공식은 아닙니다.

Blogger 기본 설정은 플랫폼에서 관리되고 있고, 특별한 필요가 없는 대부분의 블로그에서는 맞춤 로봇 헤더 태그를 사용하지 않고 기본값을 유지해도 됩니다.

따라서 새 블로그를 만들자마자 SEO를 위해 반드시 아카이브를 noindex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특정 아카이브·검색 페이지를 검색에서 제외해야 할 목적이 있을 때 noindex 설정을 검토하면 됩니다.


페이지 전체 nofollow와 링크 하나의 nofollow는 다르다

여기서 또 하나 혼동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Blogger의 맞춤 로봇 헤더 태그에서 사용하는 nofollow는 해당 페이지 안의 링크 전체에 관한 지시입니다.

반면 글을 작성하면서 특정 링크에 설정하는 rel="nofollow"는 그 링크 하나에만 적용됩니다.

설정 적용 범위
로봇 헤더의 nofollow 페이지에 포함된 링크 전반
링크의 rel="nofollow" 해당 링크 하나

예를 들어 정상적인 정부기관이나 Google 공식문서로 참고 링크를 연결한다는 이유만으로 페이지 전체에 nofollow를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none은 무엇일까?

none은 이름만 보면 “아무 제한도 하지 않는다”는 뜻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의미는 정반대입니다.

none = noindex + nofollow

즉 해당 페이지를 검색결과에 표시하지 않고 페이지 안의 링크도 따라가지 않도록 하는 조합입니다.

이름 때문에 all의 반대 의미를 정확히 모르고 실수로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noarchive는 아직 의미가 있을까?

Blogger 설정에서 noarchive가 보일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Google 검색결과에 표시되는 캐시된 페이지 링크를 제어하기 위한 지시였습니다.

하지만 Google은 검색결과의 캐시 링크 기능을 없앴고, 2026년 현재 공식 문서에서는 noarchive를 더 이상 Google 검색에서 사용하지 않는 규칙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Google SEO를 위해 noarchive를 반드시 체크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noodp는 왜 아직 보일까?

오래된 Blogger 설정법에서 다음 조합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all + noodp
글 및 페이지 → all + noodp

하지만 noodp는 현재 Google 검색에서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noodp는 과거 DMOZ(Open Directory Project)의 설명을 Google 검색결과 스니펫에 사용하지 말라는 지시였습니다.

DMOZ가 폐쇄된 뒤 Google도 해당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게 됐기 때문에 noodp 역시 폐기됐습니다.

Google은 2025년에도 공식 Search Central 문서에서 noodp를 지원이 중단된 대표적인 robots 규칙으로 다시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Blogger 화면에 해당 옵션이 남아 있더라도 SEO를 위해 일부러 체크할 필요는 없습니다.

nosnippet을 체크하면 어떻게 될까?

nosnippet은 검색결과에서 해당 페이지의 텍스트 설명과 동영상 미리보기를 표시하지 않도록 하는 지시입니다.

2026년 Google 공식 문서에서는 nosnippet이 Google 검색뿐 아니라 Discover, AI Overviews, AI Mode 등에도 적용되고, 해당 콘텐츠가 AI Overviews와 AI Mode의 직접 입력으로 사용되는 것도 제한한다고 설명합니다.

일반적인 정보형 블로그는 검색결과에서 글의 설명이 보이는 것이 사용자의 클릭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특별한 목적 없이 nosnippet을 적용할 이유는 많지 않습니다.

noimageindex는 어떤 설정일까?

noimageindex는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가 Google 이미지 검색에 색인되지 않도록 하는 지시입니다.

직접 제작한 대표 이미지나 본문 설명 이미지를 Google 이미지 검색에서도 발견되게 하고 싶다면 특별한 이유 없이 적용하지 않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notranslate는?

notranslate는 Google 검색결과에서 해당 페이지에 대한 번역 기능을 제공하지 않도록 하는 지시입니다.

한국어 정보형 블로그에서 외국어 검색 사용자의 번역 접근을 일부러 막아야 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굳이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unavailable_after는 일반 블로그에서 필요할까?

이 설정은 특정 날짜와 시간이 지난 뒤 페이지를 Google 검색결과에서 표시하지 않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검색가치가 사라지는 한시적인 이벤트나 제한 콘텐츠에 사용할 수 있지만, 정부지원·부동산·생활정보처럼 기존 글을 업데이트해 계속 활용하는 블로그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할 일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Blogger 맞춤 로봇 헤더 태그 추천 설정은?

가장 먼저 추천하는 설정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기본값입니다.

일반적인 Blogger 운영

맞춤 로봇 헤더 태그 사용 설정 → OFF

특별히 검색에서 제외해야 할 페이지가 없다면 Blogger 기본 설정을 사용합니다.

특정 유형의 페이지를 의도적으로 제외할 필요가 있을 때만 맞춤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카이브·검색 페이지만 noindex하고 싶다면?

이 목적이 명확하다면 맞춤 로봇 헤더 태그를 켜고 보관처리 및 검색 페이지 태그에 noindex만 적용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홈페이지와 일반 게시물에 all을 반드시 추가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Google에서는 제한이 없으면 all이 기본값이기 때문입니다.

페이지 유형 특별한 목적이 있을 때의 예
홈페이지 별도 제한 없음
보관처리·검색 페이지 검색에서 제외할 목적이 명확하다면 noindex 검토
글 및 페이지 별도 제한 없음

이 표는 모든 Blogger가 반드시 따라야 하는 SEO 공식이 아닙니다.

아카이브를 실제로 검색에서 제외하려는 운영자에게 태그의 역할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noindex와 robots.txt Disallow를 같이 사용해도 될까?

주의가 필요합니다.

Google이 페이지에 설정된 noindex를 확인하려면 먼저 해당 페이지를 크롤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같은 URL을 robots.txt의 Disallow로 막아버리면 Googlebot이 페이지에 접근하지 못해 noindex 지시를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크롤링 제한은 robots.txt, 검색결과 제외는 noindex라는 차이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 관련 글: 블로그스팟 맞춤 robots.txt 설정, 기본값과 수정이 필요한 경우


Search Console에 noindex 오류가 보이면 무엇을 확인할까?

검색에 노출돼야 할 글에서 Search Console이 'noindex 태그에 의해 제외됨'과 같은 상태를 보여준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1. Blogger의 맞춤 로봇 헤더 태그 사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2. 글 및 페이지 태그에 noindex가 설정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3. 해당 게시물 편집 화면의 맞춤 로봇 태그도 확인합니다.
  4. robots.txt가 페이지 접근을 막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5. 수정 후 Search Console에서 실제 URL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특히 전체 설정에서는 정상인데 글 몇 개만 문제가 있다면 개별 게시물의 맞춤 로봇 태그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색인이 늦으면 all을 켜면 해결될까?

그렇지 않습니다.

all은 Google의 기본 동작을 명시적으로 표현하는 태그이기 때문에 색인이 늦은 게시물에 all을 추가한다고 Google의 크롤링이나 색인이 빨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색인이 늦다면 Search Console URL 검사에서 발견됨, 크롤링됨, noindex, robots.txt 차단, canonical 등의 실제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관련 글: 블로그스팟 글이 구글에 안 뜰 때, 서치콘솔 사이트맵·로봇 설정·색인 누락 해결법


맞춤 로봇 헤더 태그에서 피해야 할 설정

첫째, 검색 노출을 원하는 글 및 페이지에 noindex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둘째, 아카이브를 검색에서 제외한다는 이유만으로 nofollow까지 무조건 세트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셋째, all을 체크하면 색인이 빨라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넷째, 이미 폐기된 noodp를 SEO 필수 설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섯째, Search Console에서 색인이 늦다는 이유만으로 robots.txt와 로봇 헤더 태그를 동시에 계속 바꾸는 것입니다.


블로그스팟 로봇 헤더 태그 체크리스트

확인사항 체크
맞춤 헤더 태그가 정말 필요한 이유가 있는가?
검색에 노출해야 할 글에 noindex가 없는가?
noindex와 nofollow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nofollow를 페이지 전체에 적용할 필요가 있는가?
noodp·noarchive가 현재 Google에서 사실상 필요 없다는 것을 확인했는가?
robots.txt와 noindex를 잘못 조합하고 있지 않은가?


자주 묻는 질문

Blogger 홈페이지에는 all을 체크해야 하나요?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Google에서 all은 제한이 없는 기본값이기 때문에 명시하지 않아도 같은 기본 동작을 합니다.

글 및 페이지에도 all을 체크해야 하나요?

일반적인 게시물을 검색에 노출하려는 목적이라면 맞춤 헤더 태그를 사용하지 않는 기본 설정으로도 충분합니다.

all을 체크한다고 색인이 빨라지거나 검색순위가 상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카이브에는 noindex와 nofollow를 같이 해야 하나요?

검색결과에서 제외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핵심은 noindex입니다. nofollow는 페이지의 링크를 따라가는 것과 관련된 별도 지시이므로 무조건 함께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noodp를 체크하면 SEO에 도움이 되나요?

아닙니다. noodp는 폐쇄된 DMOZ 디렉터리와 관련된 과거 규칙이며 현재 Google Search에서는 효과가 없습니다.

noarchive는 체크하는 것이 좋나요?

Google은 검색결과의 캐시 링크 기능을 제거했으며 현재 noarchive를 Google Search에서 사용하지 않는 규칙으로 분류합니다.

맞춤 로봇 헤더 태그를 아예 꺼도 되나요?

네. 특정 페이지를 검색에서 제외해야 하는 등의 명확한 목적이 없다면 맞춤 로봇 헤더 태그를 사용하지 않고 Blogger 기본값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스팟 맞춤 로봇 헤더 태그 핵심 정리

Blogger의 맞춤 로봇 헤더 태그는 검색순위를 높이기 위한 필수 SEO 설정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블로그라면 맞춤 로봇 헤더 태그를 끈 기본 상태부터 사용하는 것이 가장 단순하고 실수를 줄이기 쉽습니다.

특정 페이지를 Google 검색에서 제외해야 한다면 noindex를 사용할 수 있지만, 검색 노출이 필요한 정상 게시물에는 noindex가 적용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 nofollow는 noindex와 다른 설정입니다. 페이지를 검색에서 빼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안의 링크를 따라가는 것에 관한 지시이므로 두 태그를 무조건 함께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all 역시 SEO 최적화 버튼이 아닙니다. Google의 기본값이므로 직접 설정한다고 색인이 빨라지는 효과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오래된 Blogger SEO 글에서 자주 보이는 noodp는 이미 폐기됐고, noarchive도 현재 Google Search에서 사용되지 않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인터넷의 설정표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이 페이지를 검색에 보여줄 것인가, 페이지의 링크를 검색엔진이 발견하게 할 것인가”를 먼저 정한 뒤 필요한 태그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공식 참고자료

  • Blogger 고객센터 「검색엔진에서 내 블로그 알리기」
  • Blogger 고객센터 「블로그 설정 관리하기」
  • Google Search Central 「robots meta tag 및 X-Robots-Tag 사양」
  • Google Search Central 「Robots Refresher: 페이지 수준 세부사항」

※ 이 글은 2026년 9월 6일 기준 Blogger 공식 도움말과 Google Search Central 공식문서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Blogger의 설정 화면이나 Google이 지원하는 robots 지시는 향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맞춤 설정을 적용하기 전 최신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